이어령의 마지막 수업을 읽다 다시 보고싶어진 인터뷰 인데요. 철한잔지 작가인진 잘 모르지만 죽음에 관한 인터뷰 였습니다. 암에 걸리신거 같으신데 그래서 그런지 목소리도 힘이 없으셨습니다. 살면서 자기 죽음에 관해 계속 생각해야한다같은 인터뷰였는데 혹시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