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봤는데 근데 분명히 혼다 할배가 구미코랑 주인공이 결혼하는게 둘에게도 베스트고 와타야에게도 베스트다 이랫는데결말은 걍 전원 나락인데뒤로 갈수록 혼다할배가 저 말을 했다는걸 작가가 까먹은 듯한 느낌인데...뭐지...?
이야기에 인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지 뭔가 수습이 안된채로 마무리 된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