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로서의 적당한 필력.....

매력적인 캐릭터들......

훗날 서브컬쳐계의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일상과 환상의 혼합...

죠죠와 더불어 능력자 배틀물의 원조.....

그리고 이 모든 요소들을 품는 90년대 세기말 감성......

부기팝이 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