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지하지 않아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농담의 공산주의자들은 적어도 그들의 신념에 한시적으로라도 충실했어
지금 누가 상대를 페/미라고 몰아갈 때 그가 남성의 인권에라도 '진지하게'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걸까.
익명(121.173)2025-03-10 22:39
답글
내가 말하고싶은건
뉴스에서 페2미 시위하는 사람이 아니라
연예인, 인플루언서 중에
그냥 말 한마디로 페2미로 오해받는 사람들 때문에 하는 말임 - dc App
익명(1l1l1l1l11)2025-03-10 22:40
답글
그렇구나 나도 그런 댓글도 포함해서 말한 거긴 해.
나는 소설의 그들은 자기들의 신념이 세상을 바꿀거라 믿었기 때문에 루드비크의 '농담'을 참을 수 없었다면
이제는 믿는 것이 없거나 믿는 척할 뿐인 사람들이 되는데로 비난하고 혐오한다고 생각해
그 점에서 소설의 공산주의자보다 현실의 그들이 더 심각한 것 같아
익명(121.173)2025-03-10 22:57
설진기(8w7gpdmt5stj)2025-03-10 22:40
모두가 역사가 던진 농담의 피해자이고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모두 비참하죠. - dc App
난 진지하지 않아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농담의 공산주의자들은 적어도 그들의 신념에 한시적으로라도 충실했어 지금 누가 상대를 페/미라고 몰아갈 때 그가 남성의 인권에라도 '진지하게'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걸까.
내가 말하고싶은건 뉴스에서 페2미 시위하는 사람이 아니라 연예인, 인플루언서 중에 그냥 말 한마디로 페2미로 오해받는 사람들 때문에 하는 말임 - dc App
그렇구나 나도 그런 댓글도 포함해서 말한 거긴 해. 나는 소설의 그들은 자기들의 신념이 세상을 바꿀거라 믿었기 때문에 루드비크의 '농담'을 참을 수 없었다면 이제는 믿는 것이 없거나 믿는 척할 뿐인 사람들이 되는데로 비난하고 혐오한다고 생각해 그 점에서 소설의 공산주의자보다 현실의 그들이 더 심각한 것 같아
모두가 역사가 던진 농담의 피해자이고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모두 비참하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