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가끔 1년에 2번쯤 책이란걸 볼 때가 있는데
책의 문장을 보면 이해가 가야 다음걸로 넘어갈수 있는데
그게 힘들어서 너무 반복해서 읽는 기분
사실 책이 아녀도 종이로된 무언가나 공지글같은거도 포함댐

영어지문의 문장 보는것 마냥 단어도 알고 해석은 되는데
이게 전체적으로 대체 뭘 말하는건지 아는게 왜이리 안되는지 스스로가 좀 존나 답답함

너네들은 이럴때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