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이야기로 보지 못 하고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부터가 허구인지내 머릿속의 가상의 작가와 눈싸움하는트릭 맞추기 계열 추리 소설로만 읽게 된다나는 그런 퍼즐 같은 트릭 맞추기를 너무나 싫어한다...제목 : 홈랜드 엘레지
제발트 읽으셈 어차피 읽어도 어디까지가 리얼이고 허구인지 절대 알 수 없고 오히려 거기서 진중함과 감동이 생김
읽을 게 많이 쌓여서 한 십년 뒤에야 볼까말까할듯
그 혼란과 현실이 픽션이 되는게 즐거운 건데... 이건 뭐 취향 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