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이야기로 보지 못 하고

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부터가 허구인지

내 머릿속의 가상의 작가와 눈싸움하는

트릭 맞추기 계열 추리 소설로만 읽게 된다

나는 그런 퍼즐 같은 트릭 맞추기를 너무나 싫어한다...

제목 : 홈랜드 엘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