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서관에서 빌리려는데 예약이 너무많아서 2년 기다리다 읽는데주변에 독서 하는 분들이든 페미든 안티페미든 책좋아하는 사람들 중 안본사람들이 대부분이네뭐냐 이거. 무슨 내가 총대매듯 금서를 남들대신 읽는기분이네나보고 읽어달란 부탁 여럿받음나만 안본줄 알았더니 전혀 아닌듯웃긴건 읽지도 않았으면서 찬양 아니면 극혐 반응이 극과극임뭔가 당혹스럽네
시크릿급
웹소상위판에있는 소설
문장 자체는 나쁘지 않음. 술술 읽히는 편이고.
똥물리에 ㄷㄷ - dc App
똥을 찍어서 먹어봐야 아나
그럼 리뷰 빨리빨리 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