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살면서 다시볼책은 아님


누구한테 추천받아서 읽은건데 별관심도없는 생물학 분류학자 생애를 내가 왜 보고있어야하나 중간까지 참 지루했음


좋았던점


중간부터 갑자기 범죄스릴러 비슷하게 분위기 바뀌는게 갑자기 우수수 무너지는것같은 반전느낌이 났음


안좋았던점


빌드업이 너무길고 재미없고 저자의 결론에 별 감흥도 안느껴짐. 책에서 사람이 점위의점위의점이라고 표현한거에 더 마음이가있는 사람이라그런듯


추천하고싶은사람


사람이 사는 의미가 뭔지 헤매는사람? 책주제가 그럼


추천안하고싶은사람


생물학 내용인지알고 보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