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 시점으로 섬세하게 방황하고 당황해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장면을 볼때 인간찬가를 느낌 이런게 가장 인간적인 영웅이 아닐까? 싶더라. 그래서 장르소설 중에서 메트로2033이랑 테하누 보면서 내내 질질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승우 영업당해서 생의 이면은 읽어봄 방황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소설 추천좀 - dc official App
죄와벌 도끼소설이 대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