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 야구 다 읽고 바로 네이키드 런치 읽는 중
정신이 혼미해진다…
이게 포모인가.. 
윌리엄 버로스 이 미친새끼 게이섹스 묘사가 진짜 역겨워서 미칠 것 같은데 빨려들어가듯이 읽게 되네
다 읽고 당분간은 좀 차분한 소설 좀 읽어야겠다 ㄹㅇ 정신 나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