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어두운 면을 지적하는 건 좋으나
무조건 시위에 나가자고 선동하거나 프로파간다 매체 수준으로 전락하거나
노동자가 최고다 공장에서 일하는 우리가 영웅이다 하면서
당장에라도 혁명을 일으키고 나라를 뒤엎는 게 운명인 것처럼 떠드는 참여문학은 아쉽다고 본다.
오히려 그들은 약자가 아니라 새로운 개념의 기득권이 되어 약자인 척하며 약자의 힘을 빌려 올라서는 것 같다.
사회의 어두운 면을 지적하는 건 좋으나
무조건 시위에 나가자고 선동하거나 프로파간다 매체 수준으로 전락하거나
노동자가 최고다 공장에서 일하는 우리가 영웅이다 하면서
당장에라도 혁명을 일으키고 나라를 뒤엎는 게 운명인 것처럼 떠드는 참여문학은 아쉽다고 본다.
오히려 그들은 약자가 아니라 새로운 개념의 기득권이 되어 약자인 척하며 약자의 힘을 빌려 올라서는 것 같다.
그게 어떻게 참여문학
그럼 너는 후일담 문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