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장미의 이름 완독했다. 


이 소설을 왜 이제야 읽었을까? 


재미있는건 둘째치고 여운이 오래간다. 


이북으로 읽었는데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싶다. 


혹시 움베르토 에코 작품 중에 추천해줄만한거 있을까?


장미의 이름처럼 추리소설이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