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맞춰진 나만을 위한 400p 정도 되는 책이
일주일에 1~2권씩 배달옴
그 내용은 내가 흥미 있을만한, 필요한 지식과 지혜임
심지어 나한테 맞춰 제작되어 술술 잘 읽힘.
다른 책은 둘러볼 필요도 없이 매주 배달오는 그 책만 읽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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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나한테 맞춰 제작되어 술술 잘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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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하네 - dc App
아니.
놉
책 고르는 재미를 모르네 ㅋㅋ
ㄴㄴ
비슷한 걸 해주겠다는 게 메일링 서비스인데
ㄴㄴ
서점가는 맛이.읎자나!
어차피 짜장 아니면 짬뽕 이면서 맨날 고민하는 건 인간이란 수동적인 상황이 싫은 거지.
스스로 기계가 되려는 - dc App
곧 AI가 만들 세계네 - dc App
그게 바로 기계적 노예가 되는 지름길 그 책의 맹신자요 스스로 눈 가리는 자가 될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