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길에 읽을거 고르고 있는데 가능하면 읽기 쉽고 꿀잼인거 추천 좀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호밀밭의 파수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연금술사 끌리는건 이반 데니소비치인데 독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건지 모르겠음
2번
ㄱㅅ
수용소하루는 어려워. 흠 어리면 2번 4번, 쉬운거 원하면 4번 성인이고 뭔가 취하고싶으면 3번
취하는건 뭐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