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길에 읽을거 고르고 있는데 가능하면 읽기 쉽고 꿀잼인거 추천 좀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호밀밭의 파수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연금술사

끌리는건 이반 데니소비치인데 독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