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까지는 몇 번 있었는데 눈물 흘린 건 중3 이후로 처음이네


병든 카래닌과 크루아상을 놓고 장난치면서 카래닌이 기운 차리길 바라는 그들이 너무 간절해서


비행기에서 죽음을 받아들인 꿈 속 그들의 맞닿은 어께와 고개가 소중해서 슬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