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를 갈아타고•••선언하고 싶어진다
???
뭔 소리야 이게? 무슨 드립인거야? 뭐야? 개꿀잼 몰카인거임?
머가 문제야
모르는 사람과 어깨가 부딪혔다. 이 문장으로 이게 그냥 끝인가 해서
별 뜻 없이 넣은 문장 같은데... 친절하지만 불편한 사람들과 달리 낯설고 무관심한 사람들이 있는 전철을 더 편하게 느낀다는 걸 언뜻 보여주는 말 아닌가
요즘 문장 하나하나에 친절한 장편을 읽어서 그런가 이책 자기 멋대로 장면 전환해서 읽기 힘들어서 더 그런듯함
어깨빵하듯이 부딪혔다는 게 아니라 사람이 많아서 가볍게 부대꼈다는 거 같은데
어깨가 부딪혔어. 그럼 상대가 사과하겠네? 그런데 그건 내가 해야하는데? 상대가 사과할까 두려워 난 사과 받을만한 좋은 놈이 아니라고 선언하고 싶어. 대충 이거야
좋은 사람이라는 역할에 집착하는 거지
근데 이 댓글은 그 여태 자기가 이야기하던 사람에게 하는 말 같아서 헷갈렸던 거야. 뜬금없이 부딪힌 내용이 들어가서 ㅇㅇ 당연히 부딪이면 사과해야 하니까,,?
단락이 바뀌었으니 넘어간 걸 수도 있고 일단 저 상황에서는 상대의 사과를 받는데 죄의식을 느끼면서도 자기 역할에 충실하려고 하는 듯
아사이 료의 정욕임?
오 맞음 이거 후반부는 지금 나름 퍼즐 맞추느라 볼만한데 그 전까진 지멋대로 작은 따옴표에 혼잣말에 장소 왔다갔다해서 힘들었음
뭔 소리야 이게? 무슨 드립인거야? 뭐야? 개꿀잼 몰카인거임?
머가 문제야
모르는 사람과 어깨가 부딪혔다. 이 문장으로 이게 그냥 끝인가 해서
별 뜻 없이 넣은 문장 같은데... 친절하지만 불편한 사람들과 달리 낯설고 무관심한 사람들이 있는 전철을 더 편하게 느낀다는 걸 언뜻 보여주는 말 아닌가
요즘 문장 하나하나에 친절한 장편을 읽어서 그런가 이책 자기 멋대로 장면 전환해서 읽기 힘들어서 더 그런듯함
어깨빵하듯이 부딪혔다는 게 아니라 사람이 많아서 가볍게 부대꼈다는 거 같은데
어깨가 부딪혔어. 그럼 상대가 사과하겠네? 그런데 그건 내가 해야하는데? 상대가 사과할까 두려워 난 사과 받을만한 좋은 놈이 아니라고 선언하고 싶어. 대충 이거야
좋은 사람이라는 역할에 집착하는 거지
근데 이 댓글은 그 여태 자기가 이야기하던 사람에게 하는 말 같아서 헷갈렸던 거야. 뜬금없이 부딪힌 내용이 들어가서 ㅇㅇ 당연히 부딪이면 사과해야 하니까,,?
단락이 바뀌었으니 넘어간 걸 수도 있고 일단 저 상황에서는 상대의 사과를 받는데 죄의식을 느끼면서도 자기 역할에 충실하려고 하는 듯
아사이 료의 정욕임?
오 맞음 이거 후반부는 지금 나름 퍼즐 맞추느라 볼만한데 그 전까진 지멋대로 작은 따옴표에 혼잣말에 장소 왔다갔다해서 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