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파운더들 창업 스토리 읽으면서 삶의 희망을 얻음
나도 연장자들 얘기에서 많이 배운다. 실제로 만나서 얘기 들으려면 알아가는 단계부터 시작해서 신뢰도 쌓아야 하고 품이 많이 들텐데 정제된 글로 읽을 수 있어서 좋다 - dc App
희망보다는 새로운 시선을 얻는 느낌..
이것 때문에 계속 읽게 되는 듯 - dc App
늅이라 확신에 찬 말씀은 못 남기겠는데 이른아침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에게서도 활력과 무기력을 동시에 느끼 듯 형용할 수 없는 끌림이 잇노 ㄹㅇ
무기력은 인간에 대한 연민 같은 건가? 요즘은 뭐 읽음? - dc App
어제 글 하나 남겼는데 밑댓글 파운더의 창업스토리의 결일 것임. ‘김우중과의 대화’인데 이사람 젊을 적 혼인과 유학도 포기하고 본인 과실로 넘기고 그만큼 일에 열심히던데 부럽더라고 저런 마음을 갖고 즉각 행동으로 옮긴 다는 것이
저 사람은 국내판 책도 외국어 버전으로 낼 때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돈이다(every street is paved with gold던가?)‘라는 뜻으로 낼만큼 그랬다더라고
잠깐 찾아봤는데 스케일이 장난 아니네. 나도 읽어봐야겠다 ㄱㅅ - dc App
읽기전에 코튜브 14f 대우편 보고 ㄱㄱ(바이럴일시 3대가 자살함)
스토아 학파 책 읽으면서 용기를 많이 얻음...
나도 지금 스토아 계열 책 읽고 있어서 반갑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쓸데없는데서 헛발질 하지말고 에티카 부터 읽자
곧 도서관에서 빌리려고
난 파운더들 창업 스토리 읽으면서 삶의 희망을 얻음
나도 연장자들 얘기에서 많이 배운다. 실제로 만나서 얘기 들으려면 알아가는 단계부터 시작해서 신뢰도 쌓아야 하고 품이 많이 들텐데 정제된 글로 읽을 수 있어서 좋다 - dc App
희망보다는 새로운 시선을 얻는 느낌..
이것 때문에 계속 읽게 되는 듯 - dc App
늅이라 확신에 찬 말씀은 못 남기겠는데 이른아침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에게서도 활력과 무기력을 동시에 느끼 듯 형용할 수 없는 끌림이 잇노 ㄹㅇ
무기력은 인간에 대한 연민 같은 건가? 요즘은 뭐 읽음? - dc App
어제 글 하나 남겼는데 밑댓글 파운더의 창업스토리의 결일 것임. ‘김우중과의 대화’인데 이사람 젊을 적 혼인과 유학도 포기하고 본인 과실로 넘기고 그만큼 일에 열심히던데 부럽더라고 저런 마음을 갖고 즉각 행동으로 옮긴 다는 것이
저 사람은 국내판 책도 외국어 버전으로 낼 때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돈이다(every street is paved with gold던가?)‘라는 뜻으로 낼만큼 그랬다더라고
잠깐 찾아봤는데 스케일이 장난 아니네. 나도 읽어봐야겠다 ㄱㅅ - dc App
읽기전에 코튜브 14f 대우편 보고 ㄱㄱ(바이럴일시 3대가 자살함)
스토아 학파 책 읽으면서 용기를 많이 얻음...
나도 지금 스토아 계열 책 읽고 있어서 반갑네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쓸데없는데서 헛발질 하지말고 에티카 부터 읽자
곧 도서관에서 빌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