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애니메이션으로 겉핥기만 하고 책으로는 처음봤는데
하루만에 다읽었네

흡입력도 있고


돼지들의 선동이 현대 정치판에도 적용되는 거 보면


괜히 고전이 아니라는 것과


역사는 돌고 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