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루키를 너무 많이 읽다보니 양이 되어버린 양 아저씨야
지금은 기차를 탈 일이 거의 없지만
예전엔 적당히 흔들거리고 반복적이지만
그다지 거슬리지 않는 궤도 소음이 들려오는 기차에서 책을 읽는걸 좋아했지
요즘들어 다시 책을 종종 읽기 시작했는데 가끔 책을 읽다 잠깐 눈을 쉴때 들려보도록 할께
안녕 하루키를 너무 많이 읽다보니 양이 되어버린 양 아저씨야
지금은 기차를 탈 일이 거의 없지만
예전엔 적당히 흔들거리고 반복적이지만
그다지 거슬리지 않는 궤도 소음이 들려오는 기차에서 책을 읽는걸 좋아했지
요즘들어 다시 책을 종종 읽기 시작했는데 가끔 책을 읽다 잠깐 눈을 쉴때 들려보도록 할께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