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찾고 있는데 누가 계속 쳐다보는 거임

그래서 나도 쳐다봤지

끝까지 무표정한 얼굴로 쳐다보던데

가서 한마디 하려다가 싸해서 그만둠

얼굴이 사회에 불만 많아보이는 무표정이랄까?

한마디 했다가 언성 높아지거나 말다툼 생기면 품에서

칼 꺼낼거 같은 느낌이 들었음

혹시 이런 놈들 보이면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