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상상력 진짜 풍부하네, ㅈㄴ게 방대한 이야기들중 이 에피소드는 좀 웃기네 싶은 거 빼면 별 영감도 못 받았고 감흥도 없어서 아쉬웠음
물론 방대한 내용에 지쳐서 내가 대충읽은 게 원인이라 생각함. 그럼에도 딱히 남는 게 없는 기분을 지울 수가 없다
이야기는 방대한데 인물들 심리묘사가 별로 없으니까 걍 이야기 속 캐릭터들 같이 느껴졌음. 걍 이런 소설도 있구나 정도?
나하고 그리고 읽을 당시 내 상태하고 맞아야 명작인 듯. 반대로 완전 펄프픽션도 절묘한 타이밍에 만나면 씹명작 가능ㅋㅋ
이거 ㄹㅇ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