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랑 노인과 바다인데
이게 다 니체 철학이랑 연관이 있더라
그래서 니체 입문서 읽어보는 중

이방인은 좀 어려워서 겉핥기 한 느낌이라 감명도 덜 한 느낌
니체 좀 읽어보고 다시 읽으면 잘 읽히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