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 트레킹이 국민운동인거 보면 얼추 맞는듯
제인 오스틴 책 보면 수시로 산책나가더라 - dc App
일단 걔네만큼 넓고 평평한 땅이 거의 없으니까 - dc App
중국은 많잖아
우리나라는 일단 미세먼지 때문에
미세먼지는 10년 전쯤? 부터인지라... 이건 문화 차이가 아닌가 싶다.
옛 문인들 자연 사랑하는거 보면 동양은 산책보단 그냥 일체에 가까운 듯 - dc App
그렇다기보다는 플로베르나 발저가 산책자를 문학에서 다뤘고, 발터 벤야민이 그 쪽에 고찰을 하면서 "산책자"라는 키워드자체가 서양문학을 이해하는데 중요 키워드로 부각됨... 산책하면서 의식의 흐름으로 고뇌하는 지식인(플라뇌르)가 모더니즘으로도 이어지는거고
오
대체 이런건 어디서 배우는거냐 관련 책 읽으면서 배우는거임 아니면 대학을 인문쪽으로ㅜ다닌거임??
문학관련 여러가지 책에 쪼개져서 나와있었음
한시나 여러 산문들보면 산책을 다들 자주했음 산책문화라고 하면 뭘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경문화나 산책하면서 사색하는 건 일상이였음 - dc App
마찬가지임. 동양/서양 지식인들에게 산책은 일과임. "인생정원 - 성종상" 책 추천함. 헤르만 헤세, 정약용, 괴테, 이황, 토머스 제퍼슨, 찰스 3세, 처칠, 정조, 모네, 양산보, 윤선도, 안평대군 이분들 정원 구경 가능. ㄱㄱ
왕도 하루 일과에 궁궐 후원 돌아다니기가 있는데, 양반들이 안했을라고 ㅇㅇ
그대신 동양에선 집안에서 정원을 가꾸잖아
독일인들 트레킹이 국민운동인거 보면 얼추 맞는듯
제인 오스틴 책 보면 수시로 산책나가더라 - dc App
일단 걔네만큼 넓고 평평한 땅이 거의 없으니까 - dc App
중국은 많잖아
우리나라는 일단 미세먼지 때문에
미세먼지는 10년 전쯤? 부터인지라... 이건 문화 차이가 아닌가 싶다.
옛 문인들 자연 사랑하는거 보면 동양은 산책보단 그냥 일체에 가까운 듯 - dc App
그렇다기보다는 플로베르나 발저가 산책자를 문학에서 다뤘고, 발터 벤야민이 그 쪽에 고찰을 하면서 "산책자"라는 키워드자체가 서양문학을 이해하는데 중요 키워드로 부각됨... 산책하면서 의식의 흐름으로 고뇌하는 지식인(플라뇌르)가 모더니즘으로도 이어지는거고
오
대체 이런건 어디서 배우는거냐 관련 책 읽으면서 배우는거임 아니면 대학을 인문쪽으로ㅜ다닌거임??
문학관련 여러가지 책에 쪼개져서 나와있었음
한시나 여러 산문들보면 산책을 다들 자주했음 산책문화라고 하면 뭘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경문화나 산책하면서 사색하는 건 일상이였음 - dc App
마찬가지임. 동양/서양 지식인들에게 산책은 일과임. "인생정원 - 성종상" 책 추천함. 헤르만 헤세, 정약용, 괴테, 이황, 토머스 제퍼슨, 찰스 3세, 처칠, 정조, 모네, 양산보, 윤선도, 안평대군 이분들 정원 구경 가능. ㄱㄱ
왕도 하루 일과에 궁궐 후원 돌아다니기가 있는데, 양반들이 안했을라고 ㅇㅇ
그대신 동양에선 집안에서 정원을 가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