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가의 저녁 서랍 뭐시기 -개인적으로 제주도 사건 책 재밌는데 보통은 그정도의 장편을 안 읽음
이슬아 작가 책들
김초엽
최진영- 가끔 있음 구의 증명은 기본 픽
아무튼 나는 1q84 같은 책쯤은 읽을 줄 아는 수수하고 귀여운 여자 만나고 싶은데 환상의 동물인 듯
작년에 썸까지 이어진 여자애 한 명 만났었는데
서로 말 나름 잘 통했음 걔도 책 좋아했던 거 같음 옷도 좋아하고ㅇㅇ
내가 일큐팔사 특히 좋아한다니까 며칠 뒤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겨
나를 좀 알고 싶다는 이유로, 그래서 기특함? 아무튼 좀 호감이었음
근데 결과적으로 그 책때문에 정떨어짐
일큐팔사가 두꺼운 3부작 아니겠음? 처음 1권을 반나절만에 다 읽었대, 그래서 읭? 하고 내용을 슬쩍 떠봤는데 어물쩡 넘어가길래 뭐지 했음 그냥 귀여워도 보였음 그런가보다 하고 넘김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는 또 2권을 다 읽었대, 아무래도 의심이 가서 스토리에 대한 감상을 물어봤는데 너무 두루뭉술한거임 물론 잘보이려고 그랬을 수도 있겠다만 ㅇㅇ 스스로도 약간 찔렸는지 빠르게 훑어 읽었다고 함. 거기서 확 정이 떨어짐 그래서 연락 안했음
걔도 근데 이슬아 작가 책 좋아하더라
일리아스 박아 - dc App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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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속1독은 너무 거짓부렁 아님? 너무 대놓고 사람 속이는 기붘
나의 후카에리가 되어줄래? 그랬어야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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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그 예의상 해주는게 싫은가봐. 뭔 맘인지 이해는 감 - dc App
소세키 소설 많이 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