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건 트와일라잇 시리즈 (소설은 안 보고 영화는 다 봄)
본즈앤올 밖에 모름.
지독히 외로운 인물이면 <나의 친구들> 적극추천
아 지독히 외로운 존재 (예:뱀파이어 같은)로 글 쓰는게 더 적절했을듯ㅋㅋ 암튼 추천 감사. 메모함.
책상은 책상이다
고딩때 수능 언어 같은거 풀 때 들어본 작품이네 ㅋㅋ 재밌어보임 ㄳ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하루키 안 읽은지 10년 넘어서 이런 작품 있는지도 몰랐네 ㅋㅋ ㄳㄳ
스토너
렛미인
리처드 포드의 스포츠 라이터.
워커 퍼시의 <영화광>도 추천
밤에만 찾아오는 구원자
지독히 외로운 인물이면 <나의 친구들> 적극추천
아 지독히 외로운 존재 (예:뱀파이어 같은)로 글 쓰는게 더 적절했을듯ㅋㅋ 암튼 추천 감사. 메모함.
책상은 책상이다
고딩때 수능 언어 같은거 풀 때 들어본 작품이네 ㅋㅋ 재밌어보임 ㄳ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하루키 안 읽은지 10년 넘어서 이런 작품 있는지도 몰랐네 ㅋㅋ ㄳㄳ
스토너
렛미인
리처드 포드의 스포츠 라이터.
워커 퍼시의 <영화광>도 추천
밤에만 찾아오는 구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