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곤 교보문고 4권에 만원하는 고전 미니북만 사서 읽어본게 거의 전부고


요새 인풋이 없으니 아웃풋도 없고 점점 멍청이가 되어간다는 생각이 들어


머리에 뭐라도 채울 겸 독서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함.


인상깊게 읽었던 것들이 인간실격, 노인과 바다, 설국,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날개, 변신, 오셀로 정도 있고


특히 노인과 바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인상적으로 읽었음


최근엔 도련님이랑 모비 딕, 그리고 읽다가 때려친 페스트를 다시 읽어보려하는데


이것들 말고도 혹시 추천하는 문학이나 철학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