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획했던 일이 흐트러지는 바람에, 시간이 붕뜨게 되서
미뤄둔 책이라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근에 읽고 싶었던 '눈마새'를 읽기 시작했어.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너무 재밌다", "4권짜리 책인데 하나하나 읽어나가는게 너무나도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든건 참 오랜만이네.
이제 2권 읽고 있는데 '남은게 2권밖에 없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먼저 들다니
참 신기해
최근 계획했던 일이 흐트러지는 바람에, 시간이 붕뜨게 되서
미뤄둔 책이라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근에 읽고 싶었던 '눈마새'를 읽기 시작했어.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너무 재밌다", "4권짜리 책인데 하나하나 읽어나가는게 너무나도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든건 참 오랜만이네.
이제 2권 읽고 있는데 '남은게 2권밖에 없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먼저 들다니
참 신기해
페이지 넘기는게 아까울 정도라니.. 나도 그런 책 만나고 싶다.
눈마새 페이지터너 장난아님. 여운남아서 피마새도 달리게 되어있음. - dc App
읽어보고 싶어서 검색했더니 눈마새가 4권, 피마새가 8권이네? 눈,피 둘 다 읽어야 해? 하나만 읽어도 돼?
피마새는 후속작이라 안읽어도 되는데 밀리에 다 올라와 있어서 읽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