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까지 속세를 떠나 자기 하고싶은 일 한 사람의 고귀한 인생 

뭐 이런얘기 하는거 같았는데

마지막에 가서 그림이 얼마에 팔렸고 명성이 어떻고~

결국 

너희들 나 무시했지? 근데 나 이렇게 잘나간다~ 

이 소리 하려는 거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