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3막의 비극스타일즈 저택의 괴사건ABC 살인사건구름 속의 죽음메소포타미아의 살인나일강의 비극이렇게 읽었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었어근데 추리소설이라 그런가 전개 결말 다 알고 나니까 재독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추리 소설 좋아하는 독붕이들은 어떻게 처리함? - dc official App
한 15년정도 지나면 내용 가물가물해져서 재독해도 재밌더라 - dc App
..? 몇 년이요?
ㅇㄱㄹㅇ인게 7~80살까지 산다고 치면 너댓번은 더 읽는 거임
난 재독하는 게 재밋어서 재독함... 재독 안 하려면 아예 빌려봐야지. - dc App
샀으면 다시 팔거나 - dc App
집 근처에 알라딘 있는데 휴가 나가서 가봐야겠네
도서관 가라 그리고 커튼 꼭 읽어라
커튼 이미 샀어!!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전자책으로 사
후딱 읽고 팔고 오랜뒤에 생각나면 다시보고 - dc App
원래 장르문학이 다 그렇지 뭘
난 그래서 장르문학은 절대로 안삼 도서관에서 빌려보지
그리고 애크로이드살인사건 오리엔트특급살인도 추천한다 재밌으면 반다인 엘러리퀸 존딕슨카도 함 읽어보고
추천 고마워 :)
이게 복선인가? 으음 이건가? 하는 맛으로 보는거지
아직 많이 안읽어버ㅏ서 그런가 다 복선 같아 보임
그니까 재독할 때 이게 복선인가? 하고 보는거지 이거 때문에 이게 일어나는거구나! 이렇게
아 글쿠만 이해했어
읽고 나서 당장은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10년 20년 지나면 내용 까먹음..
그래서 밀리에서 봄
전자책 좋지...우리 부대는 리더기 반입 불가여서 못쓴다 ㅠ
크리스티는 글빨 좋아서 여러번 읽어도 재밌더라
그래?? 나중에 재독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