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임.


옛날에 해적판으로 나온 스티븐킹 단편집에 수록된 것 중 하나인데


친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이 결혼생활하다 죽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편지 형식의 소설임


되게 달달하고 마지막에 슬펐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 제목이 기억 안 남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읽은 스티븐킹 작품들 중에 공포도 아닌 저 단편이 가장 강렬했음.


혹시 기억하는 갤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