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임.
옛날에 해적판으로 나온 스티븐킹 단편집에 수록된 것 중 하나인데
친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이 결혼생활하다 죽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편지 형식의 소설임
되게 달달하고 마지막에 슬펐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 제목이 기억 안 남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읽은 스티븐킹 작품들 중에 공포도 아닌 저 단편이 가장 강렬했음.
혹시 기억하는 갤러 없어?
단편임.
옛날에 해적판으로 나온 스티븐킹 단편집에 수록된 것 중 하나인데
친오빠를 좋아하는 여동생이 결혼생활하다 죽는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편지 형식의 소설임
되게 달달하고 마지막에 슬펐던 기억이 나는데
이거 제목이 기억 안 남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읽은 스티븐킹 작품들 중에 공포도 아닌 저 단편이 가장 강렬했음.
혹시 기억하는 갤러 없어?
사다리의 마지막 단
스티븐 킹 단편집-Night Shift에 수록 되 있음
근데 누가 황금가지에서 번역한거 그대로 타이핑 해놨네
http://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humor&no=214904&extref=1
와 알려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