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GRIT은 두개의 책이 있다
하나는 먼저 2013년에 김주환교수님이 썼던 책이 있고 그 뒤에 안젤라 더그워스의 그릿이 있음
이게 우리나라에서 쓴책이 외국으로 넘어간게 아니 서로 엇비슷하게 나온듯 하지만서도 상반된 개념을 가진 자계서임
나는 김주환교수님 책중에 회복탄력성,내면소통 이 두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음 매번 유투브에서 강의할때마다 보면서 내 선입견, 인생관도 많이 바꿔주신분임
다만 이번에 새로나온 책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음 원래 처음 썼던 그릿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솔루션에 대한 부분은 내면소통에 나왔던 이야기기도 하고 유투브에서 강의하셨던 내용 고대로 나와서 쫌 아쉬웠음..
책나오기전에 내용을 다 알아버려서 내 입장에선 아쉬웠지만 좋은책임은 분명함
다만 이책보다는 나는 내면소통을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다
이책은
내적 동기부여, 그리고 목표를 위한 끈기를 통해 성장하는 지속적인 흐름이 있어야 우리가 거듭나고 성취하며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이에 대한 근거와 우리가 가진 잘못된 고정관념을 알려주기 위한 책임
표본은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을 둔 부모를 대상으로 썼기에 굉장히 자극적이기도 함
아이들 입장에서 공부를 잘하려면 아이들이 자율적으로 그리고 내재적으로 동기를 만들어나가며 해냈을때 성과가 있지
되려 부모가 아이들을 잡으면서 성적표나 시험범위를 꼬치꼬치 캐물어가며 공부를 두려운것으로 만드는것은 독이 된다고함
다들 수험생을 불쌍하다 고3를 바라보는 시선을 안타깝게 바라보지만
요즘은 초등학생 아니 되려 미취학 아동들부터 의대반이 있다는거임
수험의 스트레스는 고3이 아니라 미취학 아동들부터 전가되어 공부는 공포 아니 더나아가 아이들 입장에선 생사의 앞길에 있어 해결하지 못하면 좆되는 인생의 시련으로 느껴진다는거지
그렇기에 요즘 청소년 자살률이 계속 일어나는 이유와 그리고 선수학습을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되려
그 비중이 높아지는만큼 소아 정신과에 예약되는 아이들의 내진 횟수는 예약이 꽉차 반년넘게 기다려야되는상황이라고 할정도로
아이들의 정신건강은 가면갈수록 안좋아지고 있다고 하는 현실을 알려줌
어떤 내 동기를 불태울만한 경종을 울리기위한 도구로써도 괜찮을 수 있지만 우리의 선입견을박살내며 되려 어떤것을 하기보단
우리가 하는 공부같은 발전적인 요소를 접했을때 위협으로 느끼지 말라는 메세지가 주로 써있었음
그리고 우리가 가진 이런 선입견을 벗어나게 하면서 솔루션은 대부분 내면소통에 있던 편도체의 안정화와 전전두피질의 활성화를 언급하심
(명상해라 이거야)
한번쯤 서점이나 도서관에 비치되있으면 읽어보는거 추천함 그냥 뭐해라 저거해라 하는 자계서랑은 거리가 멈
초반에 공포의 구구단 묘사는 꽤 재밌을거임
나도 주환샘은 내 랜선은사님이야
주환샘 말 안듣는 애들한테 의대 9수 시킨 엄마를 죽였습니다 선물해줘라.
시바 책제목 살발하네 검색해보니 진짜있었노;; 그것도 논픽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