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 문제도 큰거같음
문창과나와서 청소년문학 하나 쓰고 웹소설로 전향한 작가한테 들었는데
일반적인 출판쪽은 인세 10퍼도 받기 힘들고 한자리수 인세 비율도 흔하다고 하더라
근데 웹소는 가장 낮은 조건이 매출의 50퍼를 인세로 받는거라던데
솔직히.... 문학성이고 나발이고 이 정도로 비율이 차이나면 작가들 입장에서는 정이 떨어질만도 하다고 납득하게 되었음
단순히 돈이 적다 많다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계약에 대한 대우가 너무 차이나니까
독붕이들 생각은 어떨지 궁금한데 이걸 좀 개선할 방법이 있을까 모르겠어
이미 웹소설에 따잇당해서 도태됐는데 붙잡는것도 멍청한짓이지
에이..
자업자득이지
그게 왜 자업자득이야
출판사가 자업자득 맞지 작가 홀대하고 출판 카르텔끼리 돌려먹고 번역서에 사상검열하고 도정제 절대 수호하면서 햇반에 쿠1폰끼워 팔아 연명하는 놈들이 뭘 잘했다고 징징거리는지 망해도 진즉에 망했어야함 한국 출판시장이 망하면 도서 시장이 우민화가 어쩌고 저쩌고 그 누구보다 우민화에 앞장서는 부역자들이 출판인데 얘네가 돈을 잘 버나? 사상적으로 균형 잡혀있나? 경제적으로 공정한가? 아무 분야에서든지 파이를 늘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가? 아무것도 못하고 부역 시스템으로 전락한 병신들인데 국내든 해외든 새로 출판되는 책들조차 사상물 찌들대로 찌들었으면 필력이나 구성이라도 10년 전보다 더 획기적으로 나아졌어야 했는데 그것도 아님 출판사업은 제로부터 다시 시작해야함
아 그 뜻이엇구나 난 또 작가들 자업자득이란줄
ㄹㅇ지들이 스스로 업계 고이게해서 좆망길감
글을 못써서 돈을 못버는거지 쳐징징거리노?
아무리 잘 써도 받는 비율이 낮은거랑 별개 문젠데 그건 좀
꼬우면 이민 ㄱ
외국이라고 딱히 비율 높은건 아니라고 하던데 그리고 그냥 웹소설로 전향하면 되는데 굳이 이민을 왜 가 걔네가
한국인 1퍼랑 영미권 1퍼랑 같노?ㅋㅋㅋㅋㅋ 아 애초에 이민 못가젴ㅋㅋㅋㅋ
...? 아니 인세 비율의 차이를 말하는데 애초에 이민이 왜 나오는지부터 모르겠는데....
그나마 조선이라서 문사철도 능력없이 기생해서 입에 풀칠하는거지 이민가면 길거리에서 객사하겠노ㅋㅋ
심심해서 이 고닉 인터넷 부검 좀 했는데 별 게 다 나오네
그냥 닉넴컨셉 잡는 놈이네 이런 애들 특이 본성은 정반대임ㅋㅋㅋ
웹소는 제조업이 아니고 출판은 제조업이니까 불가피하지. 출판사도 남는게 별로 없음
그렇긴 한데 작가들 입장에서는 웹소로 갈 수 밖에 없겠다 싶어서
웹소 매출이나 수익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
나도 잘은 모르는데 인세 비율이 다섯배나 차이나는건 진짜라니까 참....
출판사 카르텔이 심각함
애초에 문창간 시점에서 지능이.....ㅋㅋ
외국도 인세는 10%안팎인가?
능지가 이렇게 모자란가...? 종이책은 만드는 제작비 필요하고 오프라인 공간까지 필요한데 그걸 단순 계산해서 인세 다섯 배 차이난다!! 이럴 수가 있는가 싶네. 물론 산업 자체가 워낙 쪼그라들었으니 작가들 수입이나 인세가 부족할 수는 있지만 이런 식으로 무논리 공격하면서 까대는 건 결국 출판사들 악마화하는 거밖에 더 되나..? 그렇다고 출판사가 뭐 떼돈 버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