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타클하고 흥미진진한 사업을 6,7개씩 연달아 이어가면서
그걸 성공시키는 과정도 존나게 드라마틱하다보니까 존나 어지럽고 존나 꿀잼ㅋㅋ
지금 시점에서 읽기 딱 좋은 책이고
트위터 인수 챕터 전후로 머스크의 물리학적 직관과 정치적 직관이 드러나는데
이 사람의 비현실적인 야망과 비전이 얼마나 현실적인 토대를 갖추고 있는지 무섭더라
그리고 머스크의 일생을 관통하는 리스크 선호 성향이 얼마나 핵심적인지..
리스크에 대해서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중임
이제 트황상 거래의 기술 읽을 예정
리스크를 얼마나 선호하길래 요즘 여기저기 불 지르고 다니는거냐 ;; 화성가는 로켓 사업만 하면 그거야 같은 뜻 공유하는 애들 생각하면서 할 수 있겠지만 차 팔아야 하는데 왜 자기 잠재적 고객들을 다 빡치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 ;;
머스크 하는 사업마다 그 소리 나왔음 이제 보면 알겠지 ㅋㅋ
애슐리 반스가 쓴거보다 재미잇슴?
그건 안 읽어봐서 몰라!
이거 재밌지 ㅋㅋㅋ
나도 읽을래
제목이 머야
아이작슨이 쓴 거 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