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공산주의가 실패했으니 어느정도 증명이 된 셈이지만그때당시에는 처음 있는 일이니 정보도 부족했을거고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이런말한 사람이 북한이나 중국에서 사람 학살하고 장기 적출하는걸 지지하지는 않았을거 아니야
반-반공주의라는 말을 괜히 한 사람이 아닌지라
제대로된 공산주의 해보자했것지 중국은 선부론 이후론 공산당 간판만 달아놓은 개발독재국가고
백범도
여전히 자유주의 국가에서 공산주의 지지자들이 있는데 다른 방식으로 했겠지
솔직히 당시 시대에 마르크스 공산당 선언 보고 흔들리지 않을 지식인 없었다고 봄. 본질적으로 모든 인간의 고통을 사색하던 사르트르 입장에서 결국 다수의 노동자에 대한 착취를 기반으로 건립되는 자본사회 보다는 이상사회 건설에 더 매력을 느꼈을것임.
비교적 최근에 사망한 연인의 작가 마르그리트 뒤라스도 열렬한 공산당원이었음. 서유럽 공산주의자는 걍 과격함을 포기한 사회주의자 정도로 보면 됨. 그 정도만 되도 선진국 사회와 충돌 없이 활동 가능함. 항상 과격파가 문제임 어떤 사상이든 종교든 간에
나는 공산당은 지지안하지만 공산주의는 지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