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때 (2010년대 초) 읽었던 책인데 아마 해외 판타지 소설 장르였음
세상에는 아이들에게 악몽을 꾸게 해 그걸 양식 삼아 먹고 사는 괴상한 악마들이 있고 몇몇 특별한 아이들만이 그 악마를 감지 할 수 있다는 설정이었음
물론 주인공도 그 특별한 아이 중 하나였고 해리포터의 호그와트처럼 그런 아이들을 양성 시켜 사냥꾼으로 기르는 교육기관으로 끌려감
거기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 해리포터 기숙사 정하는 것처럼 어떤 괴물한테가서 본인의 능력이 악마들과 정면에서 싸우는 전사인지 아니면 괴상한 사술을 써서 뒤에서 서포트 하는 법사인지 정하는 장면이 있었음
근데 주인공은 특별해서 마법도 쓸 수 있고 전사로서 정면에서 싸울 수도 있는 특별한 아이였음....
대충 이런 내용의 소설이었는데 아직 기억에 남는게 계피맛 사탕 같은 맛 이라는 표현이 굉장히 많이 나옴...
이거 진짜 한번 다시 찾고싶은데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나서 혹시 아는 독붕이 있냐
재밌겠당
찰리와 악몽학교?
이거다
고맙다
사랑한다
판타지 소설 악몽 악마 사냥꾼 이렇게 서치하니까 나오네 ㅋㅋㅋ 이게 맞다니 다행이다
결혼하자
좋은 책 소개 고맙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