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지 일기 쓰듯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함
사랑은 줌으로서 받을수 있다는 말 하나를 별 연관없는 주제랑 연결해서 꼬아버림 근데 또 인간이 고독해지는걸 무서워하고 어쩌고 그런건 또 좋은 내용이긴 한데 사랑의 기술이라는 키워드랑은 전혀 어울리지 않음 인지도는 ㅈㄴ 높은데 결국 주는 사랑이라는 짧은 말을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읽을 필여가 있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