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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감성인가? 아무튼 라스폰트리에 영화들 느낌 제대로 났음. 특히 브레이킹 더 웨이브

근데 후반부에 걍 뻔한 여성서사 독립영화1처럼 조잡하게 끝나서 아쉬움 시대의 한계인가

영화로 치면 아이엠러브 하위호환같음 물론 아이엠러브가 인형의집 보고 만든거같긴한데 누가 어떻게 따라하든 원조 하위호환이다라는 넘사벽 느낌을 주는 고전같진 않음

저거 괜찮네? 손좀 보면 개쩔듯? 같은 생각은 꿈도 꾸지 못하게하는 고전들

누가 감히 안나 카레니나에 손을 대고 돈키호테에 손을 대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손을 댈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