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1권에서 저주받은 아이까지 8권 원서 세트로 판매하는거 해적판이야?
이게 정품인지 해적판인지 왜 의심이 드냐면 알라딘 같은 서점들의 경우 원서 세트로 판매할때 1권에서 7권까지 7권 세트만 있고 저주받은 아이는 따로 낱권으로 구매하게 되어 있지 보통 저렇게 8권까지 세트로 꽂혀있는 경우는 못봐서. 나도 이렇게 8권 세트를 번개장터에서 중고이지만 새책같은 퀄리티로 샀는데 뭔가 의심쩍어서 한번 물어보는거야.
이런 식으로 1권에서 저주받은 아이까지 8권 원서 세트로 판매하는거 해적판이야?
이게 정품인지 해적판인지 왜 의심이 드냐면 알라딘 같은 서점들의 경우 원서 세트로 판매할때 1권에서 7권까지 7권 세트만 있고 저주받은 아이는 따로 낱권으로 구매하게 되어 있지 보통 저렇게 8권까지 세트로 꽂혀있는 경우는 못봐서. 나도 이렇게 8권 세트를 번개장터에서 중고이지만 새책같은 퀄리티로 샀는데 뭔가 의심쩍어서 한번 물어보는거야.
책도 해적판이 있어?
해외사이트에서 구입한 거 같은데
나도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일단 저 박스셋 지금은 bloomsbury에서 파는건 아니네 저주받은아이는 little brown출판사라서 bloomsbury에선 아에 저주받은아이 자체를 안 파네 구글링 해보니까 레딧에서 저 박스셋 한국사진 올려놓고 이거 본적 있는 사람? 이렇게 묻는것도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네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