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거 갖고 장난치는 여자를 혼내주는 장면이다. 고작 계란 한 알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낙농업자의 피와 땀이 묻은 것, 그들의 노고를 무시해선 안 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장롱 속에 몸을 숨기며 숨바꼭질을 즐기는 장면이다. 친구들과 숨바꼭질만 해도 즐거웠던 어릴 적의 동심을 떠올리게 한다. 예 포르노 맞워요 - dc official App
마지막 장면이 ㄹㅇ 개충격이었던 기억이
이런걸 써도 되나? 싶을 정도였음.
뭔가 창작물로서의, 인간으로서의 선을 아득히 넘어버려서 대유쾌마운틴 가버림
나는 독붕이의 장바구니를 지배할 수 있다 - dc App
아씨 오랜만에 책보고 딸쳐볼까
뼈삭아 - dc App
오,, 메모메모 - dc App
ㅆㅂ ㅡㅡ
뭔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