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빌 게이츠


조지프 스티글리츠


장하준


버지니아 울프


오에 겐자부로


케인스 


강준만


최재천


장대익


장회익


맨델


리처드 파인만


론 처노


월터 아이작슨


정지용


곽아람


다윈


노명식


유종호


김우창


김현


박이문


윤평중


등등 여러 저자들


그 외 여러 다양한 분야의 전기나 자서전 등등...


10대 초반에 읽은 책들과


10대 후반


등등 각각 연령과 세대에 따라 느낌이 아예 다름...


이미 내가 어릴 때에 2020년대 중반에도 통용되는 범용성 있는 글들을 이미 다 그 시기에 적어두셨구나


역시 예지력이 대단하다 그런 생각도 들고


1900년대 1800년대에도 이미 통용될 얘기였거나 아니었지만


당시에 비판도 받았지만 예상 독자가 미래였기에 그런 글을 썼구나


싶기도 한 글들도 있고


역시 책이나 뉴스 논문은 나이에 따라 반복해서 보면 깊이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