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의 심리를 알거나 따라가기가 엄청 어렵네뭔 생각들인지 속마음을 모르겠음그리고 중간 중간주인공 화자가 말하는게 뭔가 뜬구름 잡는 소리 같아서알아듣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나만 그런건가ㅜㅜ
노름꾼은 좀 투명한편 아닌가 주인공 뽈리나 블랑슈 공작 장군 요정도만 보면 - dc App
그런가 ㅜㅜ 뭔가 소설 내내 등장인물들의 실제 심리와 언행이 따로 노는듯한ㅜㅜ
혹시 도스토옙스키 다른 장편들을 안읽어봤으면 그럴 수 있음 히스테리나 사도매저키즘같은걸 가진 캐릭터들이 좀 있어서 - dc App
아하!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