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에서 영화랑 도서 별점매기는게 가능한데
이게 100권 이상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하면 본인 입장에서 상당히 신용도가 높아짐.
내가 어떤 책을 읽고 아 이건 별점 3점 정도네. 하면 왓챠에서도 그와 비슷한 수준의 점수가 나오는 것.
자기가 별점 매기는거니까 당연한거 아니냐 하는 소리가 나올 수는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데이터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남한테 자기 취향을 설명하는 데에도 상당히 도움됨. 자신의 기준을 그동안 주관적으로 판단했지만, 객관적인 근거를 이제 도출할 수도 있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