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만 읽었는데도 재밌네
이런 주제(현대 미국 문화 및 커뮤 관련)의 책을 원했는데 하여튼 좋군
책표지 페페같다
맞음ㄷㄷ
읽다보면 아쉬운게 원문이 16년에 나온 책인데 국내번역은 한 22년쯤에 했나 그래서 지금 좀 시대랑 안맞는 느낌 날때있음
이대남들 급속한 우경화에 충격받은 사람들이 해외 유사사례 찾아서 부랴부랴 낸 책 같더라.... 그런 흐름이 없었다면 2016년 시점으로 쓰인 책을 2022년에 와서 번역출간하진 않았을것 같아
나는 저거 미국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런가 이해가 하나도 안 되더라... 그래도 책장에 박혀있음
책표지 페페같다
맞음ㄷㄷ
읽다보면 아쉬운게 원문이 16년에 나온 책인데 국내번역은 한 22년쯤에 했나 그래서 지금 좀 시대랑 안맞는 느낌 날때있음
이대남들 급속한 우경화에 충격받은 사람들이 해외 유사사례 찾아서 부랴부랴 낸 책 같더라.... 그런 흐름이 없었다면 2016년 시점으로 쓰인 책을 2022년에 와서 번역출간하진 않았을것 같아
나는 저거 미국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런가 이해가 하나도 안 되더라... 그래도 책장에 박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