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책 ㅈㄴ 안 읽는데
얘 글은 좀 읽히더라 뭔가 흥미도 가고
결국 다 읽으면 ㅈㄴ 재밌다는 아닌데
그냥 읽을만 해서 계속 읽게 됨
아 지금까지 읽은 건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겨울방학임
개인적으로 내가 되는 꿈 좋았음
원도 꼭 읽어라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아 지금까지 읽은 건 구의 증명, 해가 지는 곳으로, 겨울방학임
개인적으로 내가 되는 꿈 좋았음
원도 꼭 읽어라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