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시와 희곡에 대해 말하는걸 보면 희곡도 시처럼 운율을 갖추는게 기본인것같은데 막상 예전에 극을 관람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니 대사에 운율이 전혀 없었던것같음 내가 본것들은 번안된거라 운율이 없는거고 그 희곡들의 원문이나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한국어로 쓰인 희곡들에는 운율이 기본적으로 갖춰져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