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오래된 소설인데도 술술읽히는게 참 신기하네. 이런게 바로 신이 내린 재능이 아닐까싶다. 세대를 타지 않는 글빨 말그대로 인류를위해서 내린거라고 봐야지 이정도면.
세월이 한참 지나서 읽는 내가 느끼기에도 이런데 그 당시에 읽었던 사람들은 잠도 못자고 읽었을 것같다. 지금처럼 다른 소비할 매체가 없던 시대라, 이정도의 자극으로도 도파민이 상당했을테니까.
암튼 도끼는 신이 내린 작가다.
꽤나 오래된 소설인데도 술술읽히는게 참 신기하네. 이런게 바로 신이 내린 재능이 아닐까싶다. 세대를 타지 않는 글빨 말그대로 인류를위해서 내린거라고 봐야지 이정도면.
세월이 한참 지나서 읽는 내가 느끼기에도 이런데 그 당시에 읽었던 사람들은 잠도 못자고 읽었을 것같다. 지금처럼 다른 소비할 매체가 없던 시대라, 이정도의 자극으로도 도파민이 상당했을테니까.
암튼 도끼는 신이 내린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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