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스키 빠돌이라 금방금방 졸잼으로 다읽엇는데

우선 작가가 확실히 나이들어 쓴거다 보니 노골적인 섹스묘사가 줄어들긴 했다.

65살 때면 꼬추 안슬 나이기도 하고...

술고래라는 영화 시나리오를 쓰는 내용인데 일단 이 영화를 안봐서 잘모르겟다.

특유의 문체는 안죽엇더라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