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국<하이데거>읽고 있는데 말야.
그냥 읽다보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잠깐 멈추고 진지하게 더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아리송하다. "무가 무화한다"니... 텍스트로만 보니까 한계가 있는듯.
누가 앞에서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유튜브에서 교수센세님들 하이데거 강의를 계속 봐야겠다. 그러면 감이 오겠지.
박찬국<하이데거>읽고 있는데 말야.
그냥 읽다보면 그런가보다 하는데.... 잠깐 멈추고 진지하게 더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아리송하다. "무가 무화한다"니... 텍스트로만 보니까 한계가 있는듯.
누가 앞에서 설명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유튜브에서 교수센세님들 하이데거 강의를 계속 봐야겠다. 그러면 감이 오겠지.
후기 철학은 사실상 장자나 선불교랑 더 유사할 지경
사르트르에게 자아란 무였고, 그것이 무화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무의 상태로 끊임없이 내던진다는 것이었죠. 무와 무화를 구분해서 바라보면 편하실거 같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