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책들이 팔려야
여러분이 좋아하는 '남들이 잘 안보는' 책이 팔림 ㅇㅇ
한 곳에서 번 돈으로 한 곳에서 얻는 손해를 벌충하는 거지 ㅇㅇ
어느 분야든 뉴비는 마케팅에 속아나면서
돈 써가면서 뭐가 좋고 안좋은지 경험해야 안목이 길러지는듯.
너무 출판사 미워하지 말라고~
(나 출판사 직원 아님)
그런 책들이 팔려야
여러분이 좋아하는 '남들이 잘 안보는' 책이 팔림 ㅇㅇ
한 곳에서 번 돈으로 한 곳에서 얻는 손해를 벌충하는 거지 ㅇㅇ
어느 분야든 뉴비는 마케팅에 속아나면서
돈 써가면서 뭐가 좋고 안좋은지 경험해야 안목이 길러지는듯.
너무 출판사 미워하지 말라고~
(나 출판사 직원 아님)
ㄹㅇㅋㅋ
그거 독서뽕 한창 오른 독린이들이나 잠깐 그러는 일종의 현상임
맞긴함 ㅇㅇ
아무리 나무가 아까워보여도 누군가에겐 최고의 책일수있음. 결코 함부로 얕볼정도는 아님
속으론 다들 고마워하고 있는 거 알믄서.
필요악인ww - dc App
똥 팔아서 양서 내준다는것도 옛말이지 지금은 똥 팔아서 똥 처먹이고 그나마 있던 양서에도 똥을 묻혀서 재출간한다
양심 어매디진 출판은 그냥 욕처먹고 뒤지는게 맞아
ㅇㄱㄹㅇㅋㅋ
팩트 ) 자계서 출판사는 번 돈으로 쭉 자개서만 내고 양질의 책 내는 출판사는 번 돈으로 쭉 양질의 책만 낸다
리니지로 돈을 벌면 양질의 게임을 만들어 줄거라고
이거 마치 스킨 판 돈으로 문화제 회수하는 라이엇 같네요 - dc App
서점 갔는데 규모 꽤 있는데도 살만한 철할책 10권도 안되던데
출판사가 뭐 자선봉사하냐 자계서 잘팔리면 자계서만 뽑지ㅋㅋ 쇼펜하우어 tv바이럴 돌리니까 잘팔리는거 보면 자계서같은 빡통들은 위한 유사과학 거품빠지고 좋은 책들에 수요가 생기는게 좋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