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필요악이란 개념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데
세상의 어떤 악한 것들이든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걸 넘어
있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이거에 대해 고찰한 철학서가 있을까
문학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