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필요악이란 개념에 대해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데 세상의 어떤 악한 것들이든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걸 넘어 있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이거에 대해 고찰한 철학서가 있을까 문학도 좋음
라이프니츠
근데 이 부분이 별로 타당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아서 볼테르 등에게 여러 번 비판 받았음
찾아보니까 볼테르도 악에 대해서 고민한 철학자라고 낭!네
'이 세상에 선악은 존재하지 않음.' 이라는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의 메타-내러티브(거대 담론) 해체적 사고
ㄷㄷ 싹다 모르는 개념이네
포스터모너디즘까지 안가도 고대 회의주의적으로도 이건 마찬가지인데 내가 회의주의 동의해서 이 의견 동의함
한비자
니체 한나아렌트
조지 에드워드 무어 <윤리학원리>가 재미있어.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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